[수분양자 분양계약해제 어려운 이유 - 최신판례집] 다운 받기 ↗
[수분양자 이탈방지 최신 판례집] 다운 받기 →
언론 인터뷰 | 횡령 누명 속 강제 ‘변제 각서’…법적 효력 인정 어려워
법무법인 호암 신의철 변호사는 본 사안과 관련하여 “근로기준법 제20조는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위약금 또는 손해배상액을 예정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명시적으로 금지하고 있다”고 설명했습니다.
이어 “횡령 사실이 객관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된 변제 각서 및 연대보증 약정은 법적 효력이 인정되기 어려우며, 강압적인 상황에서 이루어진 의사표시로서 무효 또는 취소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”고 지적했습니다.
특히, “근로 제공을 조건으로 채무를 변제하도록 강제하는 형태는 근로기준법상 강제근로 금지 원칙에도 위배될 소지가 크다”며, 해당 사안이 단순한 민사 분쟁을 넘어 형사적 책임까지 문제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.
| 기사 원문 보기 : https://lawtalknews.co.kr/article/G2908RIF29OV
상호
법무법인 호암
대표
신민영
사업자번호
124-88-02675
이메일
hoam@hoamlaw.com
대표번호
02-6672-5500
팩스
02-6672-5503
주소
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7,
606호
이용약관 · 개인정보처리방침
Copyright ⓒ 법무법인 호암 All Rights Reserved.
언론 인터뷰 | 횡령 누명 속 강제 ‘변제 각서’…법적 효력 인정 어려워
법무법인 호암 신의철 변호사는 본 사안과 관련하여 “근로기준법 제20조는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위약금 또는 손해배상액을 예정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명시적으로 금지하고 있다”고 설명했습니다.
이어 “횡령 사실이 객관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된 변제 각서 및 연대보증 약정은 법적 효력이 인정되기 어려우며, 강압적인 상황에서 이루어진 의사표시로서 무효 또는 취소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”고 지적했습니다.
특히, “근로 제공을 조건으로 채무를 변제하도록 강제하는 형태는 근로기준법상 강제근로 금지 원칙에도 위배될 소지가 크다”며, 해당 사안이 단순한 민사 분쟁을 넘어 형사적 책임까지 문제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.
| 기사 원문 보기 : https://lawtalknews.co.kr/article/G2908RIF29OV